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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나 하나 따라오시다 보면 세종대왕과 천문학자 이순지 처럼 하늘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. ^.*]
4. 천일(天一)
1) 천일(天一)은 천제(天帝)의 신이다.
전투를 주관하고 길흉을 미리 안다.
[해설]
천일(天一)을 천을(天乙)이라고도 한다.
지황씨(地皇氏)의 정화가 하늘로 올라가 되었다고 한다.
전투를 주관하니 오늘날 국방부를 말함이다.
길흉을 미리 안다고도 했으니 국무(國巫)를 말하는 것 아닐까?
천일(天一)은 열두 신을 다스린다고 한다.
열두 신은 다음과 같다.
신후(神后), 대길(大吉), 공조(功曹), 태충(太衝), 천강(天剛), 태일(太一),
승선(勝先), 소길(小吉), 전송(傳送), 종괴(從魁), 하괴(河魁), 미영(微明).
2) 천일(天一)은 자미원의 남쪽 문 아래에 있는데, 한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.
3) 별점 보는 방법
(1) 별이 밝음 : 음양이 조화롭고, 만물이 흥성하며, 임금이 길하게 됨
(2) 별이 없어짐 : 천하에 난리가 남
(3) 객성 침범 : 오곡이 잘 자라지 않아 구하기 힘들게 됨
(4) 혜성 또는 패성 침범 : 신하가 모반을 함
(5) 유성 침범 : 병란이 일어나고 백성이 유랑하게 됨
* 오늘 밤에는 천일(天一) 별을 한번 찾아보시죠.
별이 하나이니 찾기가 쉽겠지요.
보신분은 별의 상태를 꼭 알려주세요.
혹시 별이 없어진 것은 아니겠지요.
지금 한반도가 100년만에 오는 큰 위기에 처해 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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